경력 흐름을 솔직히 짚고 직무 연결과 현재로 닫는 결
사업 개발이나 파트너십 관련 직접 경력은 없지만, 학교 창업 동아리에서 외부 협력사와 행사를 기획한 경험이 가장 가깝습니다. 파트너 섭외부터 조건 조율까지 직접 담당했는데, 상대방이 얻는 결을 먼저 말하는 방식이 협력 성사 속도를 높인다는 걸 배웠습니다.
이메일과 미팅 내용 기록을 꼼꼼히 남기는 습관도 그때 생겼고, 합의한 결이 나중에 달라지는 상황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파트너십의 핵심은 한쪽이 기울면 오래가지 않는다는 걸 경험에서 느꼈고, 조건 조율 과정에서 양측이 얻는 결의 균형을 먼저 파악하는 흐름을 갖게 됐습니다. 직접 비즈니스 개발 경력이 없는 부분은 솔직히 인정하며, 현장에서 배울 결이 많다는 걸 알고 들어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쌓은 소통 결과 기획 경험이 이 자리에서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