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제가 생각하는 '세계1등 국민철도'의 기준은 안전, 정시성, 그리고 모든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입니다. 기술적 성능뿐 아니라 고령자, 장애인, 지방 소외 지역 주민도 철도 서비스의 혜택을 동등하게 누릴 수 있는 것이 진정한 공공 철도의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정시 운행률을 유지하면서도 안전 사고 제로를 지향하는 것이 두 번째 기준입니다. 또한 디지털 서비스와 대면 서비스를 병행해 어떤 이용객도 불편 없이 승차권을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기준을 실현하려면 현장 인력의 서비스 역량과 조직 문화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목표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고 싶어 이 직무에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