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 개발 노력을 구체적으로 짚고 방향과 현재로 닫는 결
전문직 역량을 키우기 위해 가장 꾸준히 해온 건 직무 관련 사례를 읽고 본인 관점으로 정리하는 결입니다. 논문이나 업계 리포트를 읽고 핵심 논거를 두세 줄로 요약하는 연습을 해왔고, 이 결이 복잡한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을 높였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이나 스터디 그룹에도 참여해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내가 놓친 결을 파악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인턴 경험에서 배운 건 이론으로 익힌 결이 현장에서 다르게 작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고, 그 간격을 좁히는 방법은 현장 결을 자주 접하는 것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부족한 결은 솔직히 인정하고 그 결을 채우는 방향으로 공부하는 흐름을 유지해 왔습니다.
역량은 쌓이는 속도보다 꾸준히 방향을 잃지 않는 결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 결을 갖추고 이 자리에 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