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몇 년은 현장 기본 숙달, 개선 제안으로 기여, 이후 교육·멘토링 역할 확장 — 안전이 모든 역할의 전제
철도 운영 분야에서 장기적으로 기여하고 싶은 방향은 현장 경험을 쌓으면서 안전과 서비스 품질 두 측면 모두에서 전문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처음 몇 년은 기본 업무를 완전히 익히고, 그 과정에서 개선 가능한 지점을 찾아 제안하는 방식으로 기여하고 싶습니다.
철도 서비스는 안전이 가장 먼저이기 때문에, 안전 절차와 규정을 정확하게 익히는 것이 어떤 역할보다 우선됩니다. 현장 경험이 쌓이면 교육이나 멘토링 역할로 후배들에게 전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직무 범위를 점차 넓혀 여러 분야를 이해하는 인력이 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이 분야에서 오래 일하려면 매일의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