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태 파악 → 보안/가용성/비용 평가 → 사람·프로세스·기술 세 축
IT 조직 총괄을 맡게 된다면 현재 시스템의 기술 부채 파악을 가장 먼저 할 것입니다. 무엇을 지속할지, 개선할지, 교체할지를 결정하려면 현 상태를 있는 그대로 먼저 파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보안, 가용성, 유지보수 비용 세 가지를 기준으로 시스템 포트폴리오를 평가하고, 위험도가 높은 항목부터 먼저 우선순위를 잡아 자원을 배분할 것입니다. 전략 방향은 사람(역량), 프로세스(표준화), 기술(아키텍처) 세 축을 동시에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부 트렌드에 반응하는 것과 내부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 사이의 균형이 IT 리더가 지속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