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상황 파악 → 예방 조치 → 사고 시 대응 순서
청소 작업에서 가장 흔한 안전사고가 미끄럼으로 인한 낙상이라는 것을 안전교육에서 배웠습니다. 물기 있는 바닥이나 세제가 남은 표면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할 때 화장실과 주변 바닥을 청소하는 일이 있었는데, 한 번은 물기를 충분히 닦지 않고 이동하다가 제가 직접 미끄러진 적이 있습니다. 넘어지지 않았지만 아찔했습니다. 그 이후로 물기 제거 후 반드시 한 번 더 확인하고, 청소 중에는 주변에 미끄럼 주의 표지를 세우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청소 작업 중 사고가 생기면 먼저 작업을 멈추고 부상 여부를 확인한 뒤, 관리자에게 보고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판단해서 계속 작업하다가 상태가 악화되는 것보다 보고하는 것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