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성능 프로파일링에서 주로 사용한 도구는 백엔드 서버 성능 분석에 py-spy와 cProfile입니다. 어느 함수에서 실행 시간이 집중되는지를 플레임 그래프로 시각화해, 최적화가 필요한 지점을 특정했습니다. 측정 없이 최적화를 시작하면 엉뚱한 곳을 건드리게 됩니다. 프론트엔드에서는 Chrome DevTools의 Performance 탭을 사용해 렌더링 블로킹 구간과 긴 태스크를 확인했습니다. 분석 결과로 반복 호출되는 DB 쿼리를 캐싱으로 전환해 응답 시간을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부하 테스트는 locust를 활용해 동시 요청 수를 늘려가며 병목이 생기는 지점을 확인했습니다. 성능 개선은 지표로 시작해 지표로 끝나는 작업이라는 것을 반복 경험으로 체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