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바이어 이메일 협상에서 조건 조율 성공 경험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실질적으로 발휘한 경험은 무역 수업 팀 프로젝트에서 외국 바이어 역할의 교수님과 직접 이메일로 협상한 것입니다. 처음엔 영어 이메일이 정중하게 쓰이는지만 신경 썼는데, "No, but we can offer..." 형식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협상 영어가 따로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가격 조건 조율 이메일을 세 차례 주고받으면서 조건을 명확하게 숫자로 표현하는 것과 상대 입장을 존중하는 표현을 동시에 쓰는 연습을 했습니다. 수업 이후에도 영어 비즈니스 라이팅 교재를 보면서 이메일 구조를 익히고 있습니다. 실제 협상 흐름을 경험한 것이 단순 어학 학습과는 다른 자신감을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