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경험과 해외 근무 의지를 현실 인식과 함께 서술결
해외여행 결격 사유는 없으며, 동남아 3개국 배낭여행 경험이 있습니다. 여행 중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의사소통 방법을 찾아야 했고, 언어보다 태도와 맥락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현지에서 예상치 못한 일정 변동이 생겼을 때 대체 경로를 빠르게 찾고 동행과 합의해 진행했던 경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직무 측면에서 해외 출장이나 현장 방문 가능성에 대해 거부감이 없습니다. 오히려 해외 현장 경험이 국내에서 문서로만 이해하던 것들을 직접 확인할 기회가 될 것 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장기 파견에 대해서는 가족과의 일정 조율이 필요한 상황임을 솔직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범위 안에서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