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화 접근 방식을 분해하고 데이터·현장 결과 방향으로 닫는 결
기존 사업 고도화 가이드를 도출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건 지금 사업이 어떤 결에서 성과를 내고 어디서 손실이 생기는지입니다. 현황 결을 데이터로 먼저 파악하지 않으면 고도화 방향이 가설에 머물고, 실제 문제 결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고객 여정 결과 내부 프로세스 결을 함께 보면 어느 구간에서 결이 새는지 파악하기 쉽다는 걸 수업에서 배웠습니다.
현장 담당자 인터뷰도 데이터로 드러나지 않는 결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방법이고, 숫자 결과 현장 결을 함께 봐야 완성도가 높아진다고 봅니다. 가이드는 결을 나열하는 문서가 아니라 실행 결을 변화시키는 결이어야 한다는 관점을 갖고 있습니다. 실행 가능한 결부터 우선순위를 정하는 결이 고도화가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나게 하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지속적인 피드백 결과 조정이 고도화 과정의 일부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