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투자 판단 시 제가 스스로 만들어온 원칙은 '이해할 수 없는 것에는 투자하지 않는다'입니다. 대학 때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사업 모델을 설명할 수 없는 기업의 주식을 사지 않는 기준을 세웠고, 이것이 큰 손실을 방지해줬습니다. 재무제표에서는 영업이익 추세와 현금흐름 일치 여부를 먼저 봅니다. 숫자가 좋아도 현금흐름이 다른 방향이면 회계 처리를 의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투자 판단을 할 때 유행보다 이해 가능성을 먼저 따지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내가 설명할 수 없는 것은 내가 통제할 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