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7개 → 한 줄 풀이 → 트렌드(FinOps·서버리스) → 본인 경험(EKS·CI/CD)
인프라·IT 영역에서 본인이 학부·인턴에서 손에 익힌 결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핵심 용어 쪽으로는 일곱 가지를 두고 있습니다. 클라우드(IaaS·PaaS·SaaS)·컨테이너(도커·쿠버네티스)·CI/CD·관측성(observability — 로그·메트릭·트레이스)·로드밸런서·CDN·서비스 메시(Istio)가 가장 자주 마주치는 결입니다.
각 용어를 본인 결로 한 줄씩 풀면, 클라우드는 '필요한 만큼 빌려 쓰는 서버', 컨테이너는 '같은 환경을 어디서나 그대로 굴리는 결', CI/CD는 '코드 한 줄 변경이 자동으로 배포까지 가는 결', 관측성은 '서비스가 살아 있는지 세 신호로 보는 결', 로드밸런서는 '많은 요청을 여러 서버로 흘려주는 결'입니다.
업계 트렌드 쪽으로는, '서버리스·플랫폼 엔지니어링·FinOps·AI/LLM 추론 인프라' 네 가지가 최근 가장 자주 보이는 결입니다. 특히 FinOps는 클라우드 비용이 매월 통제 안 되는 자리가 늘면서 운영팀의 새로운 도메인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결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본인 경험 쪽으로는, 인턴 때 AWS EKS 위에 사내 서비스를 도커 컨테이너로 배포하고, Prometheus·Grafana로 관측성 대시보드를 만든 결이 가장 큰 자리였습니다. 새 마이크로서비스 1개를 추가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평균 3일에서 4시간으로 줄였습니다. 추가로 GitHub Actions로 CI/CD를 정리해 한 PR 한 변경 결을 운영팀에 익숙하게 만든 결도 있습니다.
다른 결도 보시겠어요?
WHAT OFTEN MISSES
이 질문에서 자주 빠지는 자리.
답변에서 흔히 빠지는 것들 — 빠져 있으면 꼬리질문이 깊어집니다.
1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2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3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4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FOLLOW-UPS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입니다.
이 질문에 이어 KT 미디어 일반 면접관이 던질 가능성이 높은 후속 질문.
壹
예상 꼬리질문 1
이 용어들이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를 들어주실 수 있나요?
貳
예상 꼬리질문 2
다른 용어와 비교할 때 이 용어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參
예상 꼬리질문 3
이 용어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NEXT
읽으셨다면, 한 번 말로 해보세요.
같은 질문으로 음성 면접을 받아보면 어디서 막히는지 바로 보입니다. 첫 면접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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