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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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지표와 의사결정 기준을 단계별로 설명하는 결
고가용성 시스템을 구축할 때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SLI(서비스 수준 지표)입니다. 가용성 목표를 수치로 정의해야 어떤 수준의 장애 허용이 가능한지 알 수 있고, 이것이 아키텍처 설계 결정의 기준이 됩니다. 학부 프로젝트에서 AWS 기반 서비스를 설계하면서 가용성 99.9%라면 월 40분 다운타임이 허용된다는 것을 계산하고, 그 안에서 얼마나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지를 설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장애 대응 측면에서는 MTTR(평균 복구 시간)과 MTBF(평균 장애 간격)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MTBF를 늘리려면 단일 장애 지점을 없애는 설계가 필요하고, MTTR을 줄이려면 알림과 자동화된 복구 루틴이 필요합니다.
CloudWatch 알림과 Auto Scaling을 설정하면서 지표가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작게나마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