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새 정보를 익힐 때 가장 먼저 보는 건 공식 문서나 기준 자료입니다. 검색 결과나 요약본보다 출처에서 시작하면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쓰는 자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읽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풀어보는 자리까지 가야 익혔다고 봅니다. 수업에서 배운 CS 이론을 팀 프로젝트 케이스에 직접 적용해 본 경험이 그 패턴을 만들었습니다. 검증은 적용 결과를 동료에게 설명하는 방식을 씁니다. 설명이 막히는 자리가 이해가 아직 부족한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지속은 한 번에 전체를 익히려 하지 않고, 가장 자주 쓰이는 자리부터 채워가는 방식으로 합니다. 전체를 먼저 익히려 하면 정작 실무에서 쓰이는 자리를 가장 나중에 채우는 역설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