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수업에서 Tableau로 공공 데이터를 시각화한 과제 경험
학부 데이터 시각화 수업에서 Tableau Public을 처음 써봤습니다. 공공 데이터 포털에서 지역별 인구 데이터를 받아 대시보드를 만드는 과제였는데, 처음에는 어떤 차트가 어떤 데이터에 맞는지 모르고 막대 그래프만 썼다가 패턴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지도 시각화로 바꿨더니 지역 간 차이가 훨씬 직관적으로 보였습니다. 데이터 특성에 따라 적합한 시각화 방식이 다르다는 걸 그때 처음 실감했습니다. 실무 수준의 대시보드를 만든 경험은 없지만, 기본 사용법은 익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