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을 긴급도와 영향도 두 축으로 분류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
학부 4학년 때 졸업 연구, 팀 캡스톤, 수업 과제가 동시에 몰리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마감일 순서대로 했는데, 중요도가 낮은 과제에 시간을 쓰다가 졸업 연구 주요 단계를 놓치는 실수를 했습니다. 그 뒤로 긴급도와 영향도를 두 축으로 나눠 분류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마감이 급해도 영향이 작은 것보다, 마감이 조금 느려도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먼저 처리하는 방향으로 바꿨더니 마지막 주 부담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이 방법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