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답변 1
입력값 검증을 놓쳐 겪은 문제
팀 프로젝트에서 게시글 작성 API를 만들 때 입력값 길이 제한을 걸지 않아, 테스트 중 지나치게 긴 텍스트를 넣었더니 화면이 깨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API를 설계할 때 각 필드의 허용 범위를 먼저 정하고 서버에서 검증하도록 바꿨습니다.
실제로 겪은 오류를 계기로 검증 습관이 생긴 흐름을 담았습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팀 프로젝트에서 게시글 작성 API를 만들 때 입력값 길이 제한을 걸지 않아, 테스트 중 지나치게 긴 텍스트를 넣었더니 화면이 깨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API를 설계할 때 각 필드의 허용 범위를 먼저 정하고 서버에서 검증하도록 바꿨습니다.
응답 필드 이름을 더 명확하게 바꾸려고 기존 필드명을 수정했는데, 이미 그 필드를 쓰고 있던 팀원의 화면이 깨진 적이 있습니다. 그때 API를 변경할 때는 미리 알리거나 이전 필드를 당분간 함께 남겨두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API를 다 만들고 나서 문서를 나중에 정리하려고 미뤄뒀는데, 시간이 지나니 어떤 파라미터가 필수인지 저조차 헷갈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API를 만들면서 바로바로 간단하게라도 문서를 남기는 습관을 들이려 하고 있습니다.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