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동아리 운영진 모집을 기획할 때 어느 채널로 공고를 올려야 응답률이 높을지 직접 고민한 경험이 있습니다. 학내 커뮤니티, SNS, 학교 게시판 세 곳을 동시에 올렸는데, 지원서 경로 항목을 넣어두자 채널별 유입률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학내 커뮤니티가 가장 높은 전환율을 보였고, 이후엔 그쪽에 리소스를 집중했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신규 Job 매체 선택 기준도 비슷했는데, 타겟 후보군이 어디에 있는가를 먼저 확인하고, 비용 대비 도달 범위와 전환율을 함께 봐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실무에서는 매체 비용과 계약 조건이 더 복잡해지겠지만, 실제 채용 결과를 매체별로 추적하는 습관이 있어야 다음 선택이 더 정확해진다는 원칙은 같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