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개념 설명 + 경험 연결
분산 시스템 수업에서 멀티 클러스터 환경의 장애 조치(failover)와 드리프트 감지를 실습했습니다. 장애 조치는 헬스 체크 실패 시 트래픽을 자동으로 보조 클러스터로 전환하는 구조인데, 핵심은 전환 시간(RTO)과 데이터 손실 허용 범위(RPO)를 사전에 정의하는 것입니다. 드리프트 감지는 두 클러스터 간 설정이나 상태가 점진적으로 달라지는 현상을 말하는데, 수작업 변경이 누적되면 장애 원인이 되기 때문에 코드로 상태를 선언하는 IaC 방식이 드리프트를 근본적으로 줄입니다. 실습에서 Prometheus 메트릭 비교로 두 클러스터 응답 지연 차이를 모니터링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성했습니다. 앞으로도 클러스터 운영에서 장애 조치 기준과 드리프트 방지를 설계 단계에서 함께 고려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클러스터 운영에서 장애 조치 기준과 드리프트 방지를 설계 단계에서 함께 고려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RTO·RPO를 사전에 정의하지 않으면 장애 시 판단이 늦어집니다. IaC로 상태를 코드로 관리하면 드리프트가 쌓이기 전에 감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