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미리 공유한 경험 중심으로 푸는 결
저는 다른 부서와 일할 때, 정보를 미리 공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아리 행사 준비에서, 저는 제 담당 부분의 일정을 저만 알고 있다가, 다른 팀이 준비할 시간을 못 갖는 일을 겪었습니다. 제가 언제 무엇이 필요한지 늦게 알린 탓이었습니다. 그 일을 겪고 저는, 다른 팀과 일할 때 내 쪽 일정과 필요한 것을 미리 공유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물류 일도, 배송 일정이나 물량 변화를 관련 부서가 미리 알면 함께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내 일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미리 알리는 일이 협업의 기본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갑자기 알리면 상대가 대비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저는 함께 하는 일에서 미리 공유를 챙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