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별 콘텐츠 실험 경험
소셜 미디어 실무 경험은 학교 동아리 SNS 채널 운영에서 쌓았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동시에 관리했는데, 같은 콘텐츠를 올려도 반응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이미지 퀄리티와 해시태그에 민감했고, 페이스북은 긴 글 설명이 있을 때 공유가 더 많이 됐습니다. 처음엔 그 차이를 무시하고 같은 방식으로 올렸다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증가가 3개월간 정체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플랫폼마다 포맷을 다르게 가져갔고, 인스타그램은 이미지 전용, 페이스북은 후기·정보형으로 분리하니 반응이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쿠팡 같은 커머스 플랫폼의 소셜 마케팅에서도 이 플랫폼별 특성 파악을 먼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