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을 좁혀 캠페인을 만든 경험 중심으로 푸는 결
학과 동아리 신입 모집 캠페인을 맡았을 때, 저는 우리 동아리를 알리는 작은 캠페인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 저는 모두에게 다 알리려고 했는데, 메시지가 두루뭉술해 반응이 약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방식을 바꿔, 우리 동아리에 정말 맞는 사람이 누구인지부터 좁혔습니다.
특정 관심사를 가진 신입생을 떠올리고, 그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로 캠페인을 짰습니다. 그러자 문의가 늘고 실제로 그런 신입생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캠페인을 많은 사람에게 알릴수록 좋은 줄 알았는데, 맞는 사람에게 또렷하게 닿는 게 더 낫다는 걸 배웠습니다. 지금도 저는 무언가를 알릴 때 누구에게 닿아야 하는지부터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