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성장 기회를 찾을 때 저는 현재 퍼널에서 이탈이 가장 많은 지점을 먼저 봅니다. 이미 유입은 있지만 전환이 안 되는 구간을 개선하는 것이 신규 채널 개척보다 비용 효율이 높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인턴 때도 신규 광고 채널 제안보다 기존 유입의 장바구니 이탈 원인 분석을 먼저 해서 더 큰 성과를 낸 경험이 있습니다. 또 경쟁사가 하지 않는 채널이나 포맷에서 기회를 찾는 접근도 사용합니다. 모두가 SNS 광고에 집중할 때 뉴스레터나 SEO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채널일 수 있습니다.
성장 기회는 데이터와 경쟁 공백을 동시에 보는 데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기존 퍼널 최적화를 우선 검토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