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퍼포먼스 광고 최적화 경험은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있었습니다. 메타 광고 캠페인 3개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CPI(설치당 비용)가 목표보다 1.8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별 CTR과 설치 후 D7 리텐션을 함께 분석했더니 CTR은 높지만 리텐션이 낮은 소재와 CTR은 낮지만 리텐션이 높은 소재가 명확히 나뉘었습니다. 예산을 리텐션 높은 소재에 집중 배분했고, 3주 후 CPI가 목표 수준으로 회복됐습니다. ASO는 키워드 순위 추적 도구로 상위 경쟁 앱의 메타데이터를 분석해 제목과 설명을 조정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앞으로도 광고 최적화를 할 때 노출 지표보다 후행 지표(리텐션·LTV)를 기준에 두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클릭은 입구이고, 남는 것이 진짜 성과입니다. 앞으로도 퍼포먼스 광고를 운영할 때 단기 전환율과 장기 LTV를 동시에 추적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설치를 사는 것이 아니라 남는 사람을 사는 것이 목표입니다. 소재 테스트는 가설에서 시작하고 데이터로 종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