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로 카테고리·구독 확장해 앱 사용빈도 높이는 결
음식 배달 플랫폼이 성장하려면 배달 외의 이유로도 앱을 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편의점이나 마트 체인과 즉시 배달 파트너십을 맺으면, 식사 외 생활 소비재까지 커버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배달 인프라가 있으니 추가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비용이 낮습니다. 또 하나는 구독 연계입니다. 다른 서비스(예: OTT, 헬스케어 앱)와 번들로 묶으면 구독 이탈율을 낮추면서 신규 유입도 유도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십은 단독으로 안 되는 것을 연결로 해결하는 방식이라고 봅니다. 결국 사용자가 더 자주 앱을 쓰게 만드는 방향이 제휴 사업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