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운송 분야 제품 비전·전략 실무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학습으로 쌓은 접근을 1인칭으로 푼다.
국제 운송 분야의 제품 비전과 전략을 실무로 개발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떻게 접근할지는 공부로 생각해본 게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제품 비전은 "이 제품으로 사용자의 어떤 불편을 풀려는가"에서 출발합니다. 국제 운송이라면 복잡하고 느린 과정을 더 빠르고 또렷하게 만드는 방향일 것입니다.
제가 졸업 프로젝트에서 비전 없이 기능부터 만들었다가, 방향이 흔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로 저는 비전이 먼저, 기능은 그다음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비전은 팀 모두가 같은 말로 이해하게 전달돼야 합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국제 운송 도메인과 비전 수립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