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 4단계 → 결함 분포 → 측정 4기준 → 결과·학습(매주 굴리는 결)
인턴 4개월 동안 B2C 커머스 사내 SKU 4만 건의 카탈로그 품질 검증 결을 본인이 단독으로 끌고 가본 경험이 있습니다.
검증 방법 쪽으로는, 4단계 사이클로 정리했습니다. 첫째, '스키마 검증(핵심 필드 누락·타입 오류·길이 제한)'. 둘째, '룰 베이스 검증(가격 vs 단위·카테고리 vs 키워드 일관성)'. 셋째, '외부 데이터와 교차 검증(EAN/JAN 바코드·제조사 공식 사이트)'. 넷째, '운영팀 샘플 수작업 검증(주 1회 100건)'.
검증 경험 쪽으로는, 가장 큰 결은 '4만 SKU 중 7,200건(18%)이 적어도 한 가지 결의 품질 결함을 가졌던 자리'였습니다. 결함 유형 결은 '핵심 필드 누락 42%·가격 단위 오류 23%·카테고리 매핑 오류 19%·이미지 누락 16%'로 분포했습니다.
측정 기준 쪽으로는, '완전성(핵심 필드 채움률)·정확성(외부 데이터 일치율)·일관성(카테고리 vs 키워드)·시간성(최종 갱신 후 90일 이내)' 네 결을 분기 단위로 추적했습니다.
결과 분석 쪽으로는, 4주 사이클 6회 끝에 '전체 결함률 18% → 4.2%·운영팀 수작업 검수 시간 주 8시간 → 1.5시간'으로 닫혔습니다. 가장 큰 학습은 '데이터 품질은 단발 검증이 아니라 매주 같은 결로 굴리는 자리'라는 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