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셀러 모집 전략에서 채널 파악과 직접 컨택 경험 서술
새로운 셀러를 모집할 때 어디에서 그 셀러들이 활동하는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채널을 모르면 접근 방식 자체를 설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인턴십에서 소규모 셀러 모집 업무를 맡았는데, 처음에는 이메일 목록을 만들어서 일괄 발송하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반응률이 낮아서 타겟 셀러들이 주로 활동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먼저 파악하고 그 채널에서 직접 접근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같은 메시지라도 채널이 달라지니까 반응률이 달라졌습니다. 실패는 처음에 채널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동일한 메시지를 보낸 것이었는데, 채널마다 맞춤 메시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셀러 모집은 많이 연락하는 것보다, 그 셀러가 있는 곳에 맞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