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인프라팀과 서비스팀이 동시에 연관된 보안 인시던트가 발생했을 때, 두 팀 사이에서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순서를 조율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점은 각 팀이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갖고 있어 소통이 느려지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공통 타임라인 문서를 만들어 실시간으로 상태를 업데이트하면서 두 팀이 같은 화면을 보며 논의할 수 있게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예상보다 40분 빠르게 서비스가 정상화됐고, 그 이후 팀 간 사고 대응 프로세스를 정식 문서로 만드는 계기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