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프로젝트 우선순위를 정할 때 저는 영향도 × 긴급도 × 실현 가능성 세 축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영향도는 이것을 하면 목표에 얼마나 가까워지는가, 긴급도는 지금 안 하면 비용이 어떻게 되는가, 실현 가능성은 현재 리소스로 실제로 할 수 있는가입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이 기준을 표로 정리해 공유하자 팀원 간 우선순위에 대한 이견이 줄었습니다. 환경이 바뀌어 기존 우선순위가 맞지 않게 됐을 때는 기준 자체를 재정의하기보다 입력값만 업데이트하는 방식이 빠른 재조정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우선순위는 한 번 정하는 것이 아니라 조건이 바뀔 때마다 다시 점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선순위를 다룰 때 한 번 정하는 것이 아니라 조건이 바뀔 때마다 다시 점검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좋은 우선순위는 기준이 명확할 때 빠르게 재조정됩니다. 우선순위는 조건이 바뀔 때마다 점검하는 것이고, 기준이 명확할 때 재조정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