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데이터 분석 + 인재 정보 수집 + 활용 방향 결
인재 인텔리전스를 구축하는 건 직접 경험해본 적은 없지만, 채용 인턴 때 지원자 데이터를 분석해서 채용 효율을 파악하는 작업을 보조했습니다. 직군별 서류 합격률과 면접 합격률을 계산해보니 특정 채널에서 온 지원자의 최종 합격률이 다른 채널보다 눈에 띄게 높았습니다.
채용 채널별 효율 비교를 처음 해본 경험이었는데, 담당자가 이를 다음 채용 예산 배분에 활용하는 걸 봤습니다. 데이터 하나가 채용 전략을 바꾸는 걸 처음 목격한 거라 기억에 남습니다. 인재 인텔리전스는 결국 채용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채용 데이터의 지속적 추적이 인재 인텔리전스의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