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마스터 관리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학부·인턴 작은 경험으로 답한다.
기업 마스터 데이터 관리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데이터베이스 수업과 인턴 6주에서 작은 마스터 테이블을 다뤄본 정도입니다.
인턴 때 고객 마스터의 동일 회사가 5가지 표기로 들어간 자리를 봤습니다 — ㈜·주식회사·영문·약칭·공백 차이. 사수가 표준화 규칙 5줄을 만드신 자리에서 중복 후보 240건이 같은 키로 묶인 자리가 됐습니다. 저는 그 규칙을 검증 스크립트로 옮기는 보조를 맡았습니다.
첫 검증에서 규칙을 글로만 보고 코드로 옮긴 실패가 있었고, 예외 케이스 3건이 빠진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규칙과 코드 사이에 회의 한 번이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