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비교로 동기 정립 후 품질-연구개발 연계 역량 강화 결
품질 직무도 고려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연구개발을 선택한 것은 '무엇을 만드는 단계'에 있고 싶기 때문입니다. 품질은 만들어진 것을 검증하는 역할이 크고, 연구개발은 아직 없는 것을 만드는 시작점입니다. 저는 그 시작점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기술적으로 아직 모르는 것이 많고 실패도 더 많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 저에게 맞는 방향입니다.
품질 감각은 연구개발 과정에서도 중요합니다. 제가 만드는 것의 기준을 스스로 세울 수 있어야 하거든요. 그 두 가지를 연구개발에서 동시에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품질과 연구개발은 다른 역할이지만 서로를 이해할수록 더 잘 협력할 수 있습니다. 그 연결을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