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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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LLG전자일반 연구개발인성·가치관2018년 출제

    전공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수행하시나요?

    한 문장 요약

    프로젝트를 어떤 과정으로 수행하는지 사고 방식을 봅니다. 결과보다 어떻게 문제를 정의하고 접근하는지 프로세스 사고를 평가합니다.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어떤 접근 방식을 갖는가?
    전공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접근 방식에 대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사용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가?
    진행한 전공 프로젝트에서 해결한 문제의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도전 과제가 있었나요?' 같은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팀워크는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프로젝트 수행 중 팀원과의 협업 방식에 대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누구와 함께 작업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本
    04
    결과를 어떻게 평가했는가?
    프로젝트의 결과 평가 방법에 대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성과는 어떻게 측정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LG전자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프로젝트 접근 방식 서술약 90초문제 해결 심화 — 요구사항이 중간에 바뀌었을 때 대응한 경험약 88초협업 심화 — 역할이 겹치는 팀원과 분담을 재조정한 경험약 88초
    예시 답변 1
    약 90초

    프로젝트 접근 방식 서술

    전공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저는 목표 정의와 범위 확정을 가장 먼저 합니다. 모든 기능을 구현하려다 핵심을 못 잡는 실수를 초반에 했기 때문에, 이후에는 완성할 수 있는 핵심 3가지를 우선순위로 정하는 방식을 씁니다. 이후 주차별 마일스톤을 설정하고 중간 점검을 팀과 공유합니다. 막히는 지점이 생기면 30분 이상 혼자 고민하지 않고 확인하는 규칙이 있고, 이 방식이 팀 전체 속도에 도움이 됐습니다. 프로젝트 마지막에는 무엇이 잘 됐고 무엇이 아쉬웠는지를 짧게 회고하는 습관이 있고, 이 기록이 다음 프로젝트에서 실질적으로 쓰입니다. 프로젝트를 마칠 때 회고를 남기는 습관이 다음 프로젝트 품질을 높여줬습니다.

    무엇을 배웠는지를 기록하는 것이 경험을 자산으로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결의 특징
    모든 기능을 구현하려다 핵심을 못 잡았던 초반 실수 이후 완성할 수 있는 핵심 3가지를 우선순위로 정하는 방식으로 바꾼 흔적이 있습니다. 30분 이상 혼자 고민하지 않는 규칙이 결을 만듭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프로젝트 마지막에 회고를 남기는 습관이 다음 프로젝트 품질로 이어지는 구체적 결과가 함께 드러날 때 통합니다. 배운 것을 기록해 자산으로 만든다는 관점이 보이는 자리가 보입니다.
    예시 답변 2
    약 88초

    문제 해결 심화 — 요구사항이 중간에 바뀌었을 때 대응한 경험

    전공 프로젝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상황은 중간에 요구사항이 바뀌었을 때였습니다. 첫 번째 중간 발표 이후 교수님 피드백으로 핵심 기능 중 하나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는데, 이미 그 기능을 기반으로 다른 부분이 연결돼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전체를 다시 짜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영향 범위를 먼저 파악하고 수정이 필요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분리했더니 실제로 건드려야 할 양이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변경 사항이 생겼을 때 전체를 다시 보는 것보다 어디까지 파급되는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을 이 경험에서 배웠습니다. 요구사항 변경은 프로젝트에서 피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변경에 빠르게 대응하는 구조를 미리 생각해두는 것도 설계의 일부라는 인식이 생겼습니다.

    변화에 강한 구조는 변화가 왔을 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설계에 포함돼 있어야 합니다.

    이 결의 특징
    중간 발표 이후 핵심 기능을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영향 범위를 먼저 파악해 실제 건드릴 양을 줄인 흔적이 있습니다. 전체를 다시 짜지 않고 파급 범위를 먼저 본 판단이 결을 만듭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변화에 강한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인식이 구체적 경험과 함께 이어질 때 통합니다. 변경 대응을 설계의 일부로 보는 관점이 보이는 자리가 보입니다.
    예시 답변 3
    약 88초

    협업 심화 — 역할이 겹치는 팀원과 분담을 재조정한 경험

    전공 프로젝트 협업에서 어려웠던 것은 역할 분담이 명확하지 않아 같은 부분을 두 사람이 동시에 작업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방향으로 구현한 것을 합칠 때 어느 쪽을 기준으로 할지를 정하는 것이 예상보다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 경험 이후부터는 프로젝트 초반에 어느 파트는 누가 담당하는지를 명시적으로 적어두는 방식을 쓰게 됐습니다. 역할이 겹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겹치는 것을 모른 채로 각자 작업하는 것이 나중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만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협업에서 명시적인 경계가 있으면 서로의 작업을 신뢰하고 자기 부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협업은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역할 구조를 먼저 설계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 결의 특징
    역할 분담이 명확하지 않아 같은 부분을 두 사람이 동시에 작업한 상황에서 초반에 담당을 명시적으로 적어두는 방식으로 바꾼 흔적이 있습니다. 겹치는 것 자체보다 겹치는 걸 모르는 게 문제라는 관찰이 결을 만듭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명시적 경계가 서로의 작업을 신뢰하는 환경을 만든다는 구체적 결과가 이어질 때 통합니다. 협업이 역할 구조 설계에서 시작된다는 관점이 보이는 자리가 보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고른 것만 말하고 있지 않은가? 검토했다 접은 선택지가 하나라도 나와야 판단으로 읽힙니다.
    • ✕판단 기준이 그 상황에 붙어 있는가? "더 좋아서"는 일반론이고, 그때의 조건을 짚은 말이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를 확인한 방법이 있는가? 수치든 주변 반응이든, 무엇을 보고 됐다고 판단했는지가 빠지면 막연해집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무엇을 바꿀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게 남습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프로젝트 진행 중 어떤 어려움을 겪으셨나요?
    대응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답하는 결이 흔하게 통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해결책을 찾았는지를 짚는 답이 강합니다.
    貳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대응중요하게 생각한 요소를 명확히 하는 결이 자주 보입니다. 그 이유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면접관이 추가 질문을 던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參만약 이 프로젝트를 다시 한다면 어떻게 접근하실 건가요?
    대응프로젝트 접근 방식을 다시 생각해보는 결이 강하게 통합니다. 이전 경험을 통해 배운 점을 공유하는 답이 자주 보입니다.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LG전자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LG화학 · 일반 연구개발
    연구 주제를 선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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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아이앤씨 · 솔루션 아키텍트
    개선 및 고도화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어떤 접근 방식을 취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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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한 경험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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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시설관리
    사무실 재구성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어떤 접근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관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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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LG전자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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