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IoT 프로젝트에서 센서 데이터를 PC로 전달해야 했는데, 처음에는 UART 직렬통신으로 시작했습니다. GPIO 핀에 직접 연결해 바이트 스트림을 주고받는 방식이라 구현이 단순했지만, 네트워크로 데이터를 보내야 하는 요구가 생기면서 한계가 됐습니다. 그 다음으로 MQTT 프로토콜을 선택했습니다.
경량 pub/sub 구조라 라즈베리파이의 제한된 리소스에 맞았고, 브로커 하나로 여러 기기가 데이터를 공유하는 구조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mosquitto 브로커를 로컬에 띄우고 파이썬 paho-mqtt 라이브러리로 게시했는데, 온도·습도 데이터를 약 2초 간격으로 안정적으로 전송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경험 이후 통신 방식을 고를 때 "어디서 어디로, 얼마나 자주"를 먼저 정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다른 결도 보시겠어요?
WHAT OFTEN MISSES
이 질문에서 자주 빠지는 자리.
답변에서 흔히 빠지는 것들 — 빠져 있으면 꼬리질문이 깊어집니다.
1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2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3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4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FOLLOW-UPS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입니다.
이 질문에 이어 LG전자 SW·시스템 R&D 면접관이 던질 가능성이 높은 후속 질문.
壹
예상 꼬리질문 1
구현 방식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貳
예상 꼬리질문 2
다른 통신 방법도 고려하셨나요?
參
예상 꼬리질문 3
이 통신 방식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NEXT
읽으셨다면, 한 번 말로 해보세요.
같은 질문으로 음성 면접을 받아보면 어디서 막히는지 바로 보입니다. 첫 면접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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