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 연결자 역할 수행과 꾸준한 참여로 결속 형성 결
학창시절에 가장 열심히 한 것은 농구 동아리 활동이었습니다. 3년 동안 꾸준히 참여하면서 팀의 수비 전략을 짜고 신입 훈련을 도왔습니다. 매주 두 번씩 연습을 빠지지 않으면서 약속을 지키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조직에서 제 역할은 주로 분위기를 유지하고 구성원이 이탈하지 않게 연결해주는 역할이었습니다. 리더보다 중간 다리 역할이 더 어렵다는 것을 그때 배웠습니다.
중간 다리 역할이 팀의 결속을 만든다는 것을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리더만큼이나 연결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처음 느꼈습니다. 리더가 없어도 팀이 돌아가게 하는 역할이 가장 어렵고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중간 역할의 가치를 그때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