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BCO Rendezvous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메시징 시스템 학습으로 답한다.
TIBCO Rendezvous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분산 시스템 수업과 작은 RabbitMQ·Kafka 실습 6주가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메시징 시스템의 본체는 발행·구독·전달 보장이라는 시각으로 봤습니다. RabbitMQ로 작은 알림 시스템을 짤 때 메시지 손실 한 건이 사용자에게 알림이 안 간 자리가 있었습니다. 수동 확인 응답·재시도 큐를 깐 뒤에 손실이 사라진 자리가 됐습니다.
첫 자리에 자동 확인 응답으로 둔 실패가 있었고, 처리 중 충돌 시 메시지가 사라진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전달 보장은 첫 설정부터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