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 정신의 개인적 정의 + 경험
저에게 헝그리 정신은 아직 부족하다는 걸 인정하면서 계속 채우려는 태도입니다. 잘 된다는 느낌이 오히려 배움을 멈추는 신호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한번은 서류를 꽤 여러 곳 통과하면서 '이제 됐다'는 기분이 들었는데, 그 때 면접 준비가 느슨해졌고 결과도 안 좋았습니다. 그 이후로 작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는 것이 저한테 헝그리 정신의 실질적 의미가 됐습니다. 만족감은 쉬는 날 잠깐 느끼는 것으로 두고, 평소엔 항상 다음 준비를 시작하는 상태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만족감을 길게 유지하지 않는 것이 저의 방식입니다. 오늘의 기준이 내일의 출발점이 될 때 성장이 멈추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만족감을 빨리 내려놓는 것이 저의 헝그리 정신 실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