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 기반
제 꿈은 기술로 사람들의 일상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매일 쓰는 서비스가 더 부드럽게 작동하도록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학부 시절 직접 만든 앱을 주변 사람이 쓰면서 편리해졌다는 피드백을 받았을 때, 기술이 실생활에 연결되는 순간의 만족감을 처음 느꼈습니다. 이 직무에서 그 방향을 더 크게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 사용자에게 닿는 제품을 만드는 환경에 있고 싶습니다. 꿈을 이루는 방식은 한 번에 크게가 아니라 작고 잘 작동하는 것들을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기술이 실생활에 연결되는 순간의 만족감을 처음 경험한 이후, 실제 사용자에게 닿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제 꿈의 구체적인 모습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