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자리 결 → 실무 자리 결 → 성장 결 → 기여 결
인턴십에서 저는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흐르는지를 직접 보는 것을 가장 기대합니다. 수업에서 배운 분석 방법이 실무에서는 어떤 제약 안에서 쓰이는지를 몸으로 익히고 싶습니다. 기대 자리에서는 단순 보조 업무보다 실제 의사결정에 쓰이는 자료를 만들어보는 경험을 더 원합니다. 실무 자리에서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운영이나 대시보드 지표 관리처럼 반복적이지만 정확성이 필요한 자리도 배움의 자리로 삼겠습니다. 기초 업무에서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신뢰의 출발입니다. 성장 자리에서는 주어진 업무 외에도, 내가 보기에 더 나은 방식이 있을 때 제안하고 검토받는 사이클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기여 자리에서는 인턴십이 끝날 때 담당자가 내가 맡은 자리를 인계받는 데 불편함이 없을 만큼 문서화와 정리를 남기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