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 선택 결 → 이유 결 → 성장 동선 결 → 기여 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저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을 가장 키우고 싶습니다. 분석을 할 줄 아는 것과, 분석 결과를 팀이 쓸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하는 것은 다른 능력입니다. 역량 선택 자리에서는 분석 기술보다 분석 결과를 커뮤니케이션하는 역량이 현업에서 더 크게 요구된다고 들었습니다. 이유 자리에서는 혼자 잘 분석해도 팀이 이해하고 활용하지 못하면 영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분석과 커뮤니케이션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이 프로그램에서 배우고 싶은 핵심입니다. 성장 동선 자리에서는 프로그램 초반에는 실제 데이터를 다루는 과정에서 기술 역량을 쌓고, 후반에는 그 결과를 팀에 공유하는 경험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익히고 싶습니다. 기여 자리에서는 프로그램이 끝날 때 팀에 실제로 쓰이는 산출물을 하나라도 남기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