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어학 실력이 있다고 해서 해외 사업에만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언어 자체보다 언어를 통해 할 수 있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 통신사의 국내 사업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국내 B2B 솔루션과 5G 인프라 기반 서비스가 실질적인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학 능력은 해외 사례 분석이나 글로벌 파트너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국내 업무를 더 잘 하는 데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외보다 국내가 낫다는 것이 아니라, 이 회사의 방향과 제가 잘할 수 있는 것이 겹치는 지점이 국내 사업 쪽에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강점을 어필할 때 강점 자체보다 이 자리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먼저 연결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강점은 맥락이 있을 때 설득력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