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연결 지원 결
이 직무에 지원한 건 학부 때 팀 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제품 기획 역할을 맡았던 경험에서 시작됩니다. 사용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기능 명세로 옮기는 과정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사용자가 실제로 원하는 것과 팀이 만들려는 것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작업이 제가 가장 에너지를 쓰고 싶은 영역이라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이 포지션이 그 경험을 이어갈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자리라고 판단했습니다. 인턴십에서 비슷한 역할을 짧게 경험했고, 그때 온보딩 지표 개선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경험이 짧아 모든 걸 안다고 하긴 어렵지만, 사용자 이해에서 출발하는 접근 방식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