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체류 경험 중심으로 푸는 결
해외여행 결격사유는 없습니다. 학부 3학년 여름방학 때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독일에서 6개월 생활한 경험이 있어서, 생활 기반을 새로 세우는 것에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당시 현지 생활비 관리부터 비자 연장, 건강보험 등록까지 혼자 처리했고, 처음에는 독일어 서류 양식을 못 읽어서 대사관에 연락하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낯선 행정 절차에 당황하지 않고 단계별로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후 공모전 발표를 위해 일본과 싱가포르를 방문한 적도 있어서 단기 이동에도 익숙합니다. 전과 기록이나 출입국 제한 이력도 없고, 여권도 현재 유효한 상태입니다. 출장이 필요한 직무라면 지역이나 기간에 상관없이 대응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