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問LG CNS · SW·IT 일반 · 자기소개·동기

지원 동기와 포부, 그리고 장단점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예상 답변
45~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낮음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한 번 해보기
INTENT

면접관이 진짜로 보는 건 답이 아닙니다.

이 질문 뒤에 면접관이 확인하려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01
세 갈래가 한 줄기인가?
동기·포부·장단점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엮였는지를 봅니다. 각각 분리돼 나오면 면접관이 '그래서 본인은 어떤 사람인가요?'를 다시 묻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02
동기가 본인 것인가?
회사 좋은 점 나열이 아니라 본인 경험에서 출발했는지를 봅니다. 일반론은 누구의 답인지 비어 보입니다.
03
단점을 솔직히 두는가?
포장된 장점형 단점인지, 실제 약한 자리를 인정하고 다루는지를 봅니다. '너무 꼼꼼하다'류는 5초 안에 들킵니다.
04
포부가 좁혀졌는가?
하고 싶은 일이 추상적 다짐인지, 어떤 자리부터인지 좁혀졌는지를 봅니다. 다짐으로만 닫으면 빈말로 읽힙니다.
읽기만 해도 충분하지만, 한 번 말로 해보면 다릅니다.
이 질문 그대로 음성 면접으로 받아볼 수 있어요. 첫 면접은 무료입니다.
EXAMPLES

세 가지 다른 결로 같은 질문을 풀어봤습니다.

하나가 답이 아니에요. 같은 질문도 강조하는 자리에 따라 결이 달라지고, 면접관이 다음에 던지는 질문도 달라집니다.

壹세 갈래를 한 줄기로 꿰는 결약 94초貳한 경험에서 셋을 끌어내는 결약 92초參약점 인정에 무게를 두는 결약 90초
壹
예시 답변 1
약 94초

세 갈래를 한 줄기로 꿰는 결

세 가지를 따로 말하기보다 하나로 이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기능보다 쓰이는 방식에 더 끌리는 편입니다. 학부 프로젝트에서 잘 만든 화면이 안 쓰이는 걸 보며, 만드는 것과 쓰이게 하는 것은 다른 일이라는 걸 알았고 그때부터 운영에 관심이 갔습니다. 그게 지원 동기입니다. 장점은 남이 미루는 자리를 끝까지 들고 가는 끈기고, 단점은 그 자리에 매몰돼 우선순위를 늦게 보는 것입니다. 실제로 한 번은 작은 개선에 며칠을 더 쓰다 정작 급한 일을 늦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한 가지를 붙들기 전에 전체를 먼저 훑는 습관을 들이는 중입니다. 포부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들어가서 작은 비효율 하나를 끝까지 줄여 본 사람이 되고, 그 경험으로 더 큰 자리를 보는 게 다음입니다.

이 결의 특징
동기·장단점·포부를 *쓰이는 방식에 끌린다*는 한 줄기로 꿴 결입니다. 단점을 포장하지 않고 실제 손해 장면과 함께 장점의 이면으로 둬, 분리 나열로 흐른다는 인상을 줄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본인을 관통하는 한 가지 결이 또렷한 경우에 살아납니다. 그 결이 동기·단점·포부에 어떻게 닿는지, 단점이 실제로 문제된 장면이 한 줄이라도 보여야 합니다.
貳
예시 답변 2
약 92초

한 경험에서 셋을 끌어내는 결

한 경험에서 세 가지가 다 나왔다고 말씀드리는 게 솔직할 것 같습니다. 학과 시스템을 운영하며 버그를 고치는 일보다 사용자가 왜 그렇게 쓰는지 보는 일이 더 재밌었습니다. 거기서 동기가 생겼습니다. 그 과정에서 드러난 장점은 현상을 데이터로 먼저 보는 습관이고, 단점은 데이터가 부족하면 결정을 미루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한 번은 그 미룸 때문에 개선이 한 학기나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불완전해도 작게 먼저 바꿔 보고 관찰하는 쪽으로 옮기는 중입니다. 포부는 그 연장입니다. 입사하면 지표를 보고 작게 바꿔 확인하는 사이클을 한 자리에서 끝까지 돌려 보고, 그 경험을 다른 자리로 넓혀 가고 싶습니다.

이 결의 특징
동기·장단점·포부를 *한 운영 경험* 안에서 끌어낸 결입니다. 단점이 한 학기 지연이라는 실제 손해와 붙어 있고 교정 방향까지 따라붙어, 장점형 단점으로 흐른다는 인상을 줄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한 경험을 깊게 풀 수 있는 경우에 살아납니다. 그 경험에서 동기·약점·다음 목표가 어떻게 갈라져 나오는지, 약점이 어떤 손해로 드러났는지가 보여야 결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參
예시 답변 3
약 90초

약점 인정에 무게를 두는 결

장점보다 단점을 먼저 솔직히 말씀드리는 편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일을 혼자 끌어안는 경향이 있습니다. 책임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늦게 공유해 팀이 손볼 시간을 뺏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같이 봤다면 반나절이면 끝났을 일을 혼자 이틀을 끌었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진행 중인 것을 일부러 거칠게라도 일찍 보여 주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장점은 그 반대편인데, 한 번 맡으면 끝을 보는 끈기입니다. 동기는 여기서 이어집니다. 운영은 끝까지 들고 가되 혼자가 아니라 같이 가야 하는 일이라 제 약점을 다듬기 좋은 자리라고 봤습니다. 포부는 작습니다.

혼자 안고 가던 사람에서 일찍 나누는 사람으로 바뀐 걸 일로 증명하는 게 우선입니다.

이 결의 특징
단점을 답의 중심에 두고 동기·포부를 그 교정 과정으로 엮은 결입니다. 약점이 이틀 지연이라는 장면과 붙어 미화되지 않아, 5초 검수에서 덜 들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실제로 손해가 났던 약점을 꺼낼 수 있는 경우에 살아납니다. 그 약점이 어떤 손해로 드러났고 어떤 연습으로 다루는 중인지가 한 줄이라도 들어가야 합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WHAT OFTEN MISSES예시

이 질문에서 자주 빠지는 자리.

답변에서 흔히 빠지는 것들 — 빠져 있으면 꼬리질문이 깊어집니다.

1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2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3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4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FOLLOW-UPS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입니다.

이 질문에 이어 LG CNS SW·IT 일반 면접관이 던질 가능성이 높은 후속 질문.

壹
예상 꼬리질문 1
우선순위를 늦게 본다는 단점이 일에서 문제된 적 있나요?
貳
예상 꼬리질문 2
끈기가 오히려 독이 되는 상황은 언제일까요?
參
예상 꼬리질문 3
포부에서 말한 '더 큰 자리'는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NEXT
읽으셨다면, 한 번 말로 해보세요.
같은 질문으로 음성 면접을 받아보면 어디서 막히는지 바로 보입니다. 첫 면접은 무료입니다.
3 크레딧 차감 · 첫 회 무료 · 음성 데이터는 종료 즉시 폐기됩니다
DISCLAIMER

이 페이지의 질문·답변·꼬리질문은 유사 직군 채용 시장의 공개된 면접 후기·커뮤니티 게시물을 분석해 구성한 학습 자료입니다. 특정 회사가 실제로 이 질문을 출제했다는 것을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예시는 우문현답이 직접 작성한 창작물입니다. 해당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회사 측의 정정 요청이 있을 경우 24시간 이내에 응답·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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