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問LG CNS · SW·IT 일반 · 자기소개·동기

자신이 이 회사에 꼭 필요한 이유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예상 답변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낮음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한 번 해보기
INTENT

면접관이 진짜로 보는 건 답이 아닙니다.

이 질문 뒤에 면접관이 확인하려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01
필요를 무엇으로 말하는가?
본인 강점이 회사의 어떤 자리와 맞물리는지 짚었는지를 봅니다. 강점만 나열하면 면접관이 '그게 우리한테 왜 필요하죠?'를 추가로 묻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02
근거가 경험에 있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해본 자리에서 나왔는지를 봅니다. 자신감만으로 채우면 빈말로 들립니다.
03
회사 쪽을 봤는가?
본인 얘기만이 아니라 회사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줄이라도 닿았는지를 봅니다. 한쪽만 보면 연결이 비어 보입니다.
04
과장 없이 말하는가?
'없으면 안 된다'식 단정 대신 본인이 보탤 자리를 담담히 짚었는지를 봅니다. 과장은 5초 안에 들킵니다.
읽기만 해도 충분하지만, 한 번 말로 해보면 다릅니다.
이 질문 그대로 음성 면접으로 받아볼 수 있어요. 첫 면접은 무료입니다.
EXAMPLES

세 가지 다른 결로 같은 질문을 풀어봤습니다.

하나가 답이 아니에요. 같은 질문도 강조하는 자리에 따라 결이 달라지고, 면접관이 다음에 던지는 질문도 달라집니다.

壹강점을 회사 자리에 잇는 결약 92초貳빈자리를 메우는 사람으로 푸는 결약 90초參질문하는 습관을 강점으로 푸는 결약 88초
壹
예시 답변 1
약 92초

강점을 회사 자리에 잇는 결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제가 보탤 수 있는 자리는 분명하다고 봅니다. 저는 남이 안 보는 반복 작업을 줄이는 일에 오래 집중하는 편입니다. 학부 때 팀이 매주 손으로 만들던 보고서를 두 달에 걸쳐 자동화했는데, 화려한 기능이 아니라 모두가 귀찮아 미루던 자리를 골랐던 게 컸습니다. 그 자리를 줄였더니 팀이 매주 반나절을 다른 일에 쓸 수 있었습니다. 이 회사의 서비스 운영은 작은 비효율이 매일 쌓이는 자리가 많다고 이해하고 있고, 그런 자리를 찾아 줄이는 일에서 제가 보탤 몫이 있다고 봅니다. 거창한 기여보다, 들어가서 남들이 미루는 자리부터 줄여 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게 결국 팀 전체의 속도를 올린다고 봅니다.

이 결의 특징
'꼭 필요'를 단정하지 않고 *보탤 자리*로 낮춰 잡은 결입니다. 강점을 회사 운영의 구체 자리에 묶고 그 효과까지 한 줄로 받쳐, 자기 자랑으로 흐른다는 인상을 줄이고 근거가 빈말로 들리지 않게 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반복 작업을 실제로 줄여 본 경험이 또렷한 경우에 살아납니다. 어떤 자리를 왜 골랐고 그 결과 무엇이 어떻게 줄었는지가 한 줄이라도 들어가야 결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貳
예시 답변 2
약 90초

빈자리를 메우는 사람으로 푸는 결

저는 팀에서 비어 있는 자리를 먼저 보는 편이라, 그 점이 보탤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아무도 안 맡는 일이 꼭 생깁니다. 문서 정리, 환경 설정, 남이 짜 둔 코드 이해 같은 눈에 안 띄지만 막히면 모두가 멈추는 자리입니다. 저는 그런 자리를 찾아 메우는 일을 여러 번 해 왔고, 그때마다 다른 사람이 본업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운영은 그런 빈자리가 특히 많은 일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막히는 길목을 먼저 보는 사람이 한 명 있으면 팀 전체가 덜 멈춥니다. 화려한 한 방보다, 모두가 미루는 자리를 조용히 메워 흐름을 끊지 않는 사람으로 보탤 수 있다고 봅니다.

이 결의 특징
강점을 능력이 아니라 *빈자리를 보는 시선*으로 잡은 결입니다. 운영의 성격과 곧장 맞물리고 메운 효과가 따라붙어, 추상적 성실함 호소로 흐른다는 인상을 줄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남이 안 맡는 일을 실제로 메워 본 경험이 또렷한 경우에 살아납니다. 어떤 자리를 메웠고 그 결과 누가 무엇에 더 집중하게 됐는지가 한 줄이라도 들어가야 합니다.
參
예시 답변 3
약 88초

질문하는 습관을 강점으로 푸는 결

제가 보탤 수 있는 건 늦기 전에 묻는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업에서 일이 크게 어긋나는 건 대개 서로 다르게 이해한 걸 늦게 발견할 때였습니다. 저는 막연하면 넘어가지 않고 내가 이해한 걸 한 줄로 되물어 확인하는 편인데, 처음엔 번거로워 보여도 뒤에서 되돌리는 일이 줄었습니다. 한 번은 이렇게 되물어 본 덕에 잘못 잡을 뻔한 작업 방향을 시작 전에 바로잡은 적도 있습니다. 서비스 운영은 현업과 개발이 같은 말을 다르게 듣는 자리가 많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어긋남을 일찍 드러내는 사람으로 보탤 몫이 있다고 봅니다. 거창하진 않지만, 되돌리는 비용을 줄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결의 특징
강점을 *어긋남을 일찍 드러내는 습관*으로 좁힌 결입니다. 운영에서 흔한 소통 비용과 맞물리고 실제로 방향을 바로잡은 장면이 붙어, '소통 잘한다'식 호소와 또렷이 구분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되물어 확인해 손해를 막은 경험이 또렷한 경우에 살아납니다. 무엇을 어떻게 되물었고 그래서 무엇이 줄거나 바로잡혔는지가 한 줄이라도 들어가야 합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WHAT OFTEN MISSES예시

이 질문에서 자주 빠지는 자리.

답변에서 흔히 빠지는 것들 — 빠져 있으면 꼬리질문이 깊어집니다.

1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2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3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4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FOLLOW-UPS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입니다.

이 질문에 이어 LG CNS SW·IT 일반 면접관이 던질 가능성이 높은 후속 질문.

壹
예상 꼬리질문 1
비슷한 강점을 가진 지원자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貳
예상 꼬리질문 2
그 자동화가 실패했다면 지금 같은 답을 하실 수 있었을까요?
參
예상 꼬리질문 3
입사하면 가장 먼저 어떤 비효율을 찾으시겠어요?
NEXT
읽으셨다면, 한 번 말로 해보세요.
같은 질문으로 음성 면접을 받아보면 어디서 막히는지 바로 보입니다. 첫 면접은 무료입니다.
3 크레딧 차감 · 첫 회 무료 · 음성 데이터는 종료 즉시 폐기됩니다
DISCLAIMER

이 페이지의 질문·답변·꼬리질문은 유사 직군 채용 시장의 공개된 면접 후기·커뮤니티 게시물을 분석해 구성한 학습 자료입니다. 특정 회사가 실제로 이 질문을 출제했다는 것을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예시는 우문현답이 직접 작성한 창작물입니다. 해당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회사 측의 정정 요청이 있을 경우 24시간 이내에 응답·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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