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問LG CNS · SW·IT 일반 · 직무 역량

구체적으로 어떤 부서에서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

예상 답변
45~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낮음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한 번 해보기
INTENT

면접관이 진짜로 보는 건 답이 아닙니다.

이 질문 뒤에 면접관이 확인하려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01
부서를 알고 말하는가?
이름만 아는지, 그 부서가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에 닿았는지를 봅니다. 막연하면 면접관이 '거기서 뭘 하는지 아세요?'를 추가로 묻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02
이유가 본인 것인가?
그럴듯한 말인지, 본인 경험·관심과 이어진 이유인지를 봅니다. 빌려온 이유면 설득력이 비어 보입니다.
03
기여로 잇는가?
가고 싶다로 끝인지, 거기서 무엇을 보탤지로 잇는지를 봅니다. 안 보면 희망만 있는 인상을 줍니다.
04
유연함을 두는가?
한 곳만 고집인지, 그 결을 살릴 다른 자리도 열어 두는지를 봅니다. 한쪽만이면 좁게 들립니다.
읽기만 해도 충분하지만, 한 번 말로 해보면 다릅니다.
이 질문 그대로 음성 면접으로 받아볼 수 있어요. 첫 면접은 무료입니다.
EXAMPLES

세 가지 다른 결로 같은 질문을 풀어봤습니다.

하나가 답이 아니에요. 같은 질문도 강조하는 자리에 따라 결이 달라지고, 면접관이 다음에 던지는 질문도 달라집니다.

壹경험과 이어 기여로 잇는 결약 78초貳문제 결을 기준으로 부서를 고르는 결약 76초參협업 결을 기준으로 보는 결약 74초
壹
예시 답변 1
약 78초

경험과 이어 기여로 잇는 결

저는 서비스가 실제 사용자에게 닿는 자리에 가까운 부서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막연한 선호가 아니라, 직접 만든 기능을 사용자가 어떻게 쓰는지 끝까지 따라가 봤을 때 가장 몰입했던 경험이 이유입니다. 그때 처음 설계한 흐름과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흐름이 꽤 달랐고, 그 간극을 데이터로 본 뒤 고쳤을 때 반응이 또렷하게 바뀐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 자리는 기능을 만드는 일과, 그게 현장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같이 보는 일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저는 만들고 끝내는 게 아니라, 실제로 어디서 막히는지를 데이터로 다시 확인해 고치는 몫에 보탤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부서 이름 하나에만 매여 있진 않습니다.

사용자에게 닿는 결을 살릴 수 있는 자리라면 형태가 달라도 좋습니다. 핵심은 어느 팀이냐보다, 만든 것이 실제로 닿는 데까지 책임지는 일에 가까이 있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 결의 특징
사용자에 닿는 일이라는 본인 관심(축2)에서 부서 이해(축1)와 데이터로 다시 보는 기여(축3)로 잇고 형태에 안 매인다는 유연함(축4)으로 닫아, 빌려온 이유로 들린다는 인상을 줄이고 관심의 출처를 분명히 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부서 선택을 본인 경험과 이어 본 경우에 살아납니다. 거기서 무엇을 하는지와 무엇을 보탤지가 한 줄이라도 들어가야 결이 무너지지 않으며, 그 관심이 본인 것이었는지도 함께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貳
예시 답변 2
약 76초

문제 결을 기준으로 부서를 고르는 결

솔직히 저는 부서 이름보다 어떤 문제를 다루느냐로 자리를 고르는 편입니다. 제가 끌리는 건 눈에 안 보이게 쌓이는 비효율을 데이터로 드러내 줄이는 일이고, 그게 가장 많은 자리가 운영을 떠받치는 안쪽 시스템을 다루는 부서라고 보고 있습니다. 화려한 결과보다 조용히 새던 걸 막았을 때 가장 보람을 느꼈던 경험이 그 판단의 근거입니다. 한번은 아무도 문제라 안 부르던 반복 작업을 수치로 재서 비용을 보였더니, 그제야 우선순위가 바뀌었던 일이 있었고 그때 이 결이 제게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거기서 저는 문제를 막연히 느끼는 데서 멈추지 않고, 어디서 얼마나 새는지를 수치로 짚어 우선순위를 매기는 몫에 보탤 수 있다고 봅니다. 부서 이름이 다르더라도 그 결의 문제를 다루는 자리라면 잘 맞을 것입니다. 핵심은 간판이 아니라, 조용한 비효율을 드러내 줄이는 문제에 가까이 있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 결의 특징
문제 결로 자리를 고른다는 본인 기준(축2)에서 부서 이해(축1)와 수치로 짚어 우선순위를 바꾸는 기여(축3)로 잇고 간판에 안 매인다는 유연함(축4)으로 닫아, 그럴듯한 말로 들린다는 인상을 줄이고 기준의 출처를 분명히 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부서를 문제 결로 고른 경우에 살아납니다. 어떤 문제에 끌리고 거기서 무엇을 보탤지가 한 줄이라도 들어가야 결이 무너지지 않으며, 그 기준이 빌려온 게 아니라 본인 것이었는지도 함께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參
예시 답변 3
약 74초

협업 결을 기준으로 보는 결

저는 여러 직군이 한 문제를 같이 푸는 자리에 끌립니다. 혼자 깊게 파는 것도 좋지만, 기획·디자인·운영과 말이 자꾸 어긋나던 걸 가운데서 풀어 봤을 때 가장 살아 있었던 경험이 이유입니다. 그때 같은 단어를 팀마다 다르게 쓰던 걸 한 장으로 맞췄더니, 며칠 돌던 논쟁이 한 번에 정리됐던 일이 그 관심의 출발이었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가운데 두고 여러 팀이 맞물리는 부서가 잘 맞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자리는 기술만이 아니라 서로 다른 말을 같은 그림으로 옮기는 일이 큰 비중이라고 이해합니다. 거기서 저는 각 팀이 따로 보던 걸 하나의 지표로 모아 합의를 빠르게 만드는 몫에 보탤 수 있다고 봅니다. 부서 형태가 달라도 그 협업의 결이 있는 자리라면 좋습니다. 핵심은 어느 팀이냐보다, 경계에서 말을 맞추는 일에 가까이 있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 결의 특징
협업 결에 끌린다는 본인 관심(축2)에서 부서 이해(축1)와 지표로 합의 만드는 기여(축3)로 잇고 형태에 안 매인다는 유연함(축4)으로 닫아, 빌려온 이유로 들린다는 인상을 줄이고 관심의 출처를 분명히 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협업 결로 부서를 본 경우에 살아납니다. 그 자리가 무슨 일이고 무엇을 보탤지가 한 줄이라도 들어가야 결이 무너지지 않으며, 그 관심이 본인 것이었는지도 함께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WHAT OFTEN MISSES예시

이 질문에서 자주 빠지는 자리.

답변에서 흔히 빠지는 것들 — 빠져 있으면 꼬리질문이 깊어집니다.

1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2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3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4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FOLLOW-UPS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입니다.

이 질문에 이어 LG CNS SW·IT 일반 면접관이 던질 가능성이 높은 후속 질문.

壹
예상 꼬리질문 1
그 부서가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아시는 만큼 말씀해 주세요.
貳
예상 꼬리질문 2
그 자리가 안 맞는다면 어디서 일하고 싶으세요?
參
예상 꼬리질문 3
거기서 첫 6개월에 무엇을 해 보고 싶으세요?
NEXT
읽으셨다면, 한 번 말로 해보세요.
같은 질문으로 음성 면접을 받아보면 어디서 막히는지 바로 보입니다. 첫 면접은 무료입니다.
3 크레딧 차감 · 첫 회 무료 · 음성 데이터는 종료 즉시 폐기됩니다
DISCLAIMER

이 페이지의 질문·답변·꼬리질문은 유사 직군 채용 시장의 공개된 면접 후기·커뮤니티 게시물을 분석해 구성한 학습 자료입니다. 특정 회사가 실제로 이 질문을 출제했다는 것을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예시는 우문현답이 직접 작성한 창작물입니다. 해당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회사 측의 정정 요청이 있을 경우 24시간 이내에 응답·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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