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주도 내용→어려움→성과 결
주도적으로 실행해 가장 큰 성과를 낸 경험은 동아리 대외 활동에서 아무도 맡지 않으려 하던 외부 연사 섭외를 자원해 세 분의 강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것이었습니다. 처음 하는 일이었지만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누군가가 해야 한다면 내가 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리스트 작성과 아웃리치로 섭외하고 싶은 연사 후보를 정리하고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연락을 취해 세 분 모두에게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일정 조율과 사전 준비로 강연 전 연사 분들과 미리 소통해 내용 방향을 맞추고, 당일 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준비했습니다.
처음에는 거절을 받는 것이 어색했지만, 거절 자체가 다음 시도를 개선하는 정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부담이 줄었습니다. 성과보다 더 큰 수확은 아무도 시작하지 않는 일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주도성이라는 것을 몸으로 익힌 경험이었습니다. 자원과 아웃리치 실행이 주도적 성과 경험의 핵심이라는 결론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