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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환경 설정·경험 중심으로 푸는 결
졸업 프로젝트에서 강화학습 모델 훈련 환경을 직접 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개인 노트북으로는 학습 속도가 너무 느려서 클라우드를 활용하기로 했고, Google Colab Pro를 기반으로 GPU 환경을 설정했습니다. 처음에는 학습이 끊기는 문제가 있었는데, 세션이 일정 시간 후 초기화되는 `Colab`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체크포인트 저장을 구현하지 않았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후 Google Drive에 주기적으로 모델 가중치를 저장하고, 재시작 시 이어서 학습할 수 있는 구조로 수정했습니다. 소규모 모델 실험에서는 학습 완료 시 알림을 받는 방식도 추가했는데, 상태를 반복해서 확인하는 시간이 줄어서 효율적이었습니다. 운영 환경 설정이 실험 결과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그 경험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