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의 장점을 실수를 통해 배운 경험 결
인턴 때 200대 규모의 맥 기기를 관리하는 IT 팀에서 Jamf Pro 관련 작업을 보조했습니다. 제 역할은 신규 입사자 기기 등록 확인과 소프트웨어 정책 배포 목록 정리였습니다. 처음에는 기기마다 직접 접속해서 설정하는 방식으로 했는데, 담당자분이 "일괄 배포 정책을 쓰면 30분이면 될 것을 3시간 씩 하고 있다"고 지적해 주셨습니다.
그 이후 기기 그룹별 정책 배포 방식을 배웠습니다. 기기를 스마트 그룹으로 묶고 소프트웨어 배포 정책을 할당하는 구조가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한 번 구성하면 이후에는 자동으로 적용되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NetHelper는 직접 운영 경험은 없고 문서로만 봤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네트워크 관리 도구 쪽은 아직 약한 부분이라, 이 직무에 지원하면서 기초부터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